- 오늘의 두 영역은 합쳐 **42%**입니다. 어제의 58%와 더하면 시험 전체가 됩니다.
- Domain 2의 모든 문항은 결국 "이건 AWS가 해주나, 내가 해야 하나" 한 질문으로 되돌아옵니다. 그 답을 정하는 것이 공동 책임 모델입니다.
- 데이터와 접근 권한은 어떤 서비스를 쓰든 항상 고객 책임입니다. 이 한 줄이 보안 문항의 절반을 풀어 줍니다.
- 보안 서비스는 이름을 외우지 말고 **"무엇을 막거나 찾아내는가"**로 묶으세요. 막는 것(WAF·Shield), 찾아내는 것(GuardDuty·Inspector·Macie), 기록하는 것(CloudTrail·Config)으로 갈립니다.
- Domain 4는 시점(사전/사후), 주체(사람/도구), 목적(분석/알림/제한) 세 축만 잡으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 오늘도 목표는 읽는 것이 아니라 가리고 말해 보는 것입니다.
어제는 클라우드 개념과 기술·서비스를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나머지 두 영역, Domain 2 (보안 및 규정 준수, 30%) 와 Domain 4 (청구·요금·지원, 12%) 를 총정리합니다. Domain 2는 비중이 두 번째로 큰 만큼 출제가 많고, Domain 4는 작지만 IAM·요금 도구처럼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가 모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