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 문제를 만나면 첫 질문은 언제나 "AWS 책임인가, 고객 책임인가" — 공동 책임 모델이 모든 답의 출발점이다.
- 권한은 IAM(사용자·그룹·역할·정책), 계정 보안의 첫걸음은 루트 MFA + 최소 권한.
- 보안 서비스는 막는 것(WAF·Shield), 찾아내는 것(GuardDuty·Inspector·Macie), 모아 보는 것(Security Hub) 세 덩어리로 묶으면 안 헷갈린다.
- 규정 준수는 **증명(Artifact에서 보고서 다운로드)**과 위치(리전 선택 = 데이터 주권) 두 갈래.
- 데이터 보호는 암호화(전송 중/저장 시) + 열쇠(KMS·CloudHSM) + 비밀(Secrets Manager) 세 축.
이번 주는 시험 비중이 가장 큰 영역(30%)인 보안 및 규정 준수를 다뤘다. 오늘은 4일간 배운 내용을 한 줄로 꿰어 복습하고, 시험에서 자주 헷갈리는 비교 포인트를 정리한다. 개별 서비스를 다시 외우기보다는, "어떤 상황엔 무엇"이라는 매칭 감각을 다지는 데 집중하자.
💡 개념: 복습에는 두 종류가 있다. 다시 읽기와 꺼내 보기다. 다시 읽으면 아는 것 같은 느낌은 강해지지만 시험장에서 꺼내지지는 않는다. 오늘 페이지는 표가 많은데, 표를 눈으로 훑지 말고 왼쪽 칸만 보고 오른쪽을 먼저 떠올린 다음 확인하는 방식으로 읽어라.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양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