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다루는 두 영역(Domain 1 + Domain 3)만으로 전체의 **58%**입니다.
- Domain 1은 "왜 클라우드인가", Domain 3은 **"그래서 무엇을 쓰는가"**입니다.
- 개념에서 자주 갈리는 축은 확장성 vs 탄력성, 가용성 vs 내구성, 리전 vs AZ vs 엣지 셋입니다.
- 서비스는 이름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면 이것"**이라는 조건을 외웁니다. 문항은 언제나 상황을 묘사합니다.
- 스토리지 3형제(S3·EBS·EFS)와 DB 3형제(RDS·DynamoDB·Redshift)는 매 회차 나온다고 보고 준비하세요.
- 오늘의 목표는 읽는 것이 아니라 **가리고 말해 보는 것(인출 연습)**입니다.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는 새로운 지식을 더 쌓기보다 이미 배운 것을 시험에서 꺼낼 수 있도록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오늘은 CLF-C02 4개 시험 영역 중 비중이 가장 큰 두 영역인 Domain 1 (클라우드 개념, 24%) 과 Domain 3 (클라우드 기술 및 서비스, 34%) 을 한 번에 훑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