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 5의 뼈대는 네 박자다 — 견적 → 구매 방식 → 가시성·통제 → 문제 해결. 이 전부를 다계정으로 묶는 것이 Organizations·통합 결제다.
- 요금 모델은 "얼마나 오래, 얼마나 확실히 쓰는가" 한 축으로 갈린다. 모르면 온디맨드, 확실하면 RI/SP, 끊겨도 되면 스팟.
- 비용 도구는 시점으로 갈린다. 쓰기 전 Pricing Calculator, 쓴 뒤 Cost Explorer, 넘기 전 Budgets, 가장 상세한 건 CUR.
- 지원 플랜은 응답 속도와 도움의 깊이가 곧 등급이다. '사람'(TAM)과 '도구'(Trusted Advisor)를 절대 섞지 말 것.
- 다계정은 Organizations = 거버넌스, 통합 결제 = 절감으로 역할이 나뉜다.
- 오늘은 새 지식을 얹는 날이 아니라, 문항의 언어를 정답으로 번역하는 연습을 하는 날이다.
이번 주는 "돈과 도움"의 주간이었다. 같은 자원도 어떻게 사느냐(요금 모델), 얼마 썼는지 어떻게 보느냐(비용 도구), 문제가 생기면 누가 돕느냐(지원 플랜), 여러 계정을 어떻게 결제·관리하느냐(청구 구조)를 배웠다. 오늘은 네 갈래를 하나의 그림으로 묶어 복습하고, 시험에서 자주 헷갈리는 짝들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