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을 잘 보고 잘 막아도, 막상 서비스가 멈추거나 설계가 막히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AWS는 고객마다 필요한 도움의 수준이 다르다는 걸 알고, **여러 단계의 지원 플랜(Support Plan)**을 제공한다. 오늘은 Basic부터 Enterprise까지 네 단계의 차이, 전담 지원 인력 TAM, 그리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자동 점검 도구 Trusted Advisor를 정리한다.
핵심 질문은 하나다: "이 조직은 얼마나 빠른 응답과 얼마나 깊은 도움이 필요한가?" 그 답이 적절한 플랜을 정한다.
처음 배우는 사람이 가장 어색해하는 지점이 여기다. "돈 내고 서비스를 쓰는데, 도와주는 것도 또 돈을 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