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S 데이터베이스는 거의 전부 관리형 — 설치·패치·백업·복구를 AWS가 맡고 고객은 데이터에 집중한다.
- 정형 데이터 + SQL + JOIN → RDS(익숙한 엔진을 그대로) 또는 Aurora(클라우드 네이티브 고성능).
- 유연한 구조 + 예측 불가한 초대규모 트래픽 → DynamoDB(NoSQL, 한 자리 밀리초 응답, 자동 확장).
- DB 부하 감소 + 초저지연 조회 → ElastiCache. 원본 DB를 대체하지 않는 앞단 가속기다.
- 대량 집계·BI 리포팅(OLAP) → Redshift. 짧고 빈번한 운영 질의(OLTP)와 구분하는 것이 시험의 핵심이다.
AWS 콘솔의 데이터베이스 카테고리에는 RDS, Aurora, DynamoDB, ElastiCache, Redshift가 줄줄이 나온다. 외울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어떤 문제를 풀려고 태어났는지를 잡아야 "고객 주문 데이터", "장바구니 임시 저장", "한 달치 매출 분석" 같은 시나리오에서 답이 보인다.
- AWS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거의 전부 **관리형(managed)**이다.
- 서버 설치, OS 패치, 백업, 장애 복구 같은 귀찮은 운영 일을 AWS가 대신해준다.
- 직접 EC2에 MySQL을 깔 수도 있지만, 그러면 패치도 백업도 전부 내 책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