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에서 "표면적으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영역을 정리한다. 바로 AWS의 AI/ML 서비스들이다. AIF-C01은 "이 상황에 가장 적합한 AWS 서비스는?"을 끝없이 묻는다. 그래서 서비스 이름과 "한 줄 용도"를 짝지어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이 곧 점수다.
서비스는 크게 세 층으로 나눠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① 곧바로 쓰는 AI 서비스(API), ② 모델을 직접 만드는 SageMaker, ③ 생성형 AI 기반인 Bedrock과 Amazon Q다. 오늘은 이 세 층을 한 번에 압축한다.
ML 지식 없이 API 호출만으로 쓰는 관리형 서비스들이다. 각각 "한 가지 일"을 잘한다. 이 매핑이 시험의 절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