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6은 MLS-C01 도메인 3(Modeling)의 출발점이다. 모델링의 첫 의사결정은 "어떤 알고리즘을 쓸 것인가"이며, 시험은 이를 문제 유형 → 알고리즘 부류 → SageMaker 빌트인 순으로 좁히도록 출제한다. 오늘은 비즈니스 문제를 ML 문제 유형으로 번역하고, 유형별로 후보 알고리즘을 매핑하는 사고 틀을 잡는다.
시험 지문은 거의 항상 비즈니스 언어로 주어진다. 첫 단계는 그것을 표준 ML 문제 유형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탈할 고객을 미리 식별" → 이진 분류 (churn yes/no)
"이메일을 스팸/정상/홍보로 구분" → 다중 분류
"내일 매출 금액 예측" → 회귀
"비슷한 사용자 그룹 자동 발견" → 군집 (비지도)
"본 적 없는 상품 추천" → 추천 / 협업 필터링
"평소와 다른 거래 탐지" → 이상 탐지
"문서 더미에서 주제 발견" → 토픽 모델링 (비지도)판별 신호:
💡 관련 이론: 지도/비지도/강화의 경계는 "정답 레이블의 존재"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