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메인 4(ML 구현·운영)는 비중 20%. 학습된 모델을 배포·감시·최적화하는 마지막 단계다.
- 배포 형태는 지연 × 트래픽 패턴 × 페이로드 크기의 3차원으로 고른다. 실시간 / 서버리스 / 비동기 / 배치.
- 안전한 출시는 **Canary(점진 전환, 사용자 영향 있음)**와 **Shadow(복제 검증, 사용자 영향 없음)**의 구분이 핵심이다.
- 운영 감시는 **Model Monitor(드리프트) / CloudWatch(인프라 지표) / CloudTrail(API 감사)**로 역할이 갈린다.
- 시험 후반 시나리오는 4도메인이 한 지문에 섞여 나온다. "지금 묻는 단계가 어디인가"부터 짚어라.
도메인 4는 학습이 끝난 모델을 실제로 배포하고, 안전하게 운영하고, 모니터링하며, 비용·성능을 최적화하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