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데이터를 모델로 바꾸는" 학습 단계 전체를 다뤘다. Training Job의 구조에서 시작해, 그 안에서 돌릴 빌트인 알고리즘, 하이퍼파라미터를 자동으로 맞추는 AMT, 그리고 처음부터 학습하지 않고 사전학습 모델을 가져다 쓰는 JumpStart·전이학습과 비용 최적화까지 왔다. 오늘은 이 네 글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 시험 직전에 빠르게 훑을 수 있게 정리한다.
[데이터(S3/FSx)]
│ 입력 채널 (File / Pipe / Fast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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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Job] ← Estimator(컨테이너·역할·인스턴스·하이퍼파라미터)
│ ├─ 빌트인 알고리즘 (XGBoost, Linear Learner, ...)
│ ├─ 프레임워크 Estimator (entry_point=내 스크립트)
│ └─ JumpStart (사전학습 모델 미세조정)
│ 인스턴스: CPU(전통ML) / GPU(딥러닝) / 분산(instance_count↑)
│ 비용절감: Managed Spot +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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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티팩트 (model.tar.gz, 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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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 튜닝] ── 여러 Training Job 자동 실행 (Bayesian / 조기종료 / 워밍스타트)
이 그림 하나에 이번 주가 다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