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새 지식이 아니라 시험을 치르는 기술을 다룬다. 같은 실력이라도 시간 배분과 문제 분해 전략에 따라 합불이 갈린다. MLA-C01의 구성을 정확히 알고, 130분을 어떻게 쓰며, 길고 복잡한 시나리오를 어떻게 해체하고, 시험 직전 무엇을 점검할지 정리한다. 잘 준비했다면 오늘은 자신감을 굳히는 날이다.
| 항목 | 내용 |
|---|---|
| 문항 수 | 65문항 (채점 50 + 비채점 15) |
| 시간 | 130분 |
| 문항 유형 | 객관식 단답/다답, 사례형, 순서배열 등 |
| 합격 점수 | 720 / 1000 (스케일 점수) |
| 결과 | 채점 대상 50문항으로 산정(비채점 15는 점수에 미반영) |
도메인 비중은 1 데이터 준비 28% · 2 모델 개발 26% · 3 배포·오케스트레이션 22% · 4 모니터링·보안 24% 다. 어느 한 도메인도 버릴 수 없지만, 1·2가 절반을 넘으므로 데이터·모델 영역의 안정성이 합격의 토대다.
💡 관련 이론: 15개 비채점(unscored) 문항은 미래 출제를 위한 시험용 문항으로, 어느 것이 비채점인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이건 비채점일 것"이라 짐작해 버리지 말고 모든 문항을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 합격선 720은 채점 50문항 기준 약 70% 안팎의 정답을 의미하니, 완벽이 아니라 "확실한 다수 + 함정 회피"가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