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인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데이터 웨어हウ스나 데이터 레이크로 옮겨야 하는 순간은 끝없이 찾아온다. 그런데 운영 DB를 멈출 수는 없다. 매일 밤 전체 테이블을 통째로 덤프(full dump)하는 방식은 데이터가 커질수록 시간이 폭발하고, 덤프하는 동안의 변경분은 누락된다. 그리고 "어제 밤 스냅샷"은 실시간 분석에 무용하다.
이 문제의 답이 **CDC(Change Data Capture, 변경 데이터 캡처)**다. CDC는 "전체를 다시 읽지 말고, 마지막 이후 바뀐 것만 잡아내라"는 발상이다. AWS에서 이 작업을 담당하는 서비스가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DMS)**다. 이름은 "마이그레이션"이지만, 실제로는 일회성 마이그레이션과 지속적 복제(CDC)를 모두 수행한다.
DMS는 세 부품의 조합으로 동작한다. 이 분해를 이해하면 시험 문제의 절반이 풀린다.
[Source Endpoint] → [Replication Instance] → [Target Endpoint]
(예: RDS MySQL) (마이그레이션 작업 실행) (예: S3 / Red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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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tion Task]
(Full Load / CDC / Full+C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