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자동화·재현성·거버넌스라는 MLOps 3원칙을 SageMaker 생태계 도구로 구현하는 과정이었다.
- 전체 사슬: 코드 푸시 → Build → 품질 게이트 → 등록 → 승인 → EventBridge → Deploy → 스테이징 → 수동 승인 → 프로덕션.
- 오케스트레이터 선택 기준은 묶는 범위 + 기존 자산 + 트리거 성격 셋이다.
- 헷갈리는 축은 두 개 — Pipelines vs Step Functions vs MWAA(워크플로), EventBridge(트리거는 워크플로가 아니다).
- 시험은 도구 이름이 아니라 시나리오 키워드 → 도구 매핑을 묻는다. 키워드를 외워라.
Pipelines로 워크플로를 코드화하고(Day 1), Registry로 버전과 승인을 관리하고(Day 2), CI/CD로 커밋부터 배포까지 자동화하고(Day 3), IaC와 오케스트레이터로 표준화했다(Day 4). 이제 하나로 잇는다.